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퀵 수딩 팩 70매
제가 언젠가부터 각질 제거해도 수딩 패드 이런 거에 미쳐서 쓰고 있는 거 같아요. 근처 마트에 있는 올영 갔다가 코스알엑스 패드 그거 추천 받아 갖고 그것도 몇 통 썼고요. 그것도 한 네 통 썼나 원래는 그거를 메인으로 쓰고 있었어요. 하루에 네 장 이상 쓰고요. 근데 그거 이제 리뉴얼 되고 못 구해서 최근에 쓴게, 이거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패드인데요. 어 지금 보니까 한쪽이 닥터지가 알파벳이 빠졌네요. (왜 그럴까. 소곤소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이거 한쪽에 올리는 것부터 시작되고요 왜냐면 올해가 진짜 더웠잖아요. 에어컨을 켜는 거랑은 또 다른 차원에 더위 인거 같아요. 에어컨은 고양이들을 위해 틀어 주고요. 제가 속부터 올라오는 속 건조부터 시작해서 그냥 얼굴이 벌거지고 그래서 이거 없으면은 미리 사 놓고 그래서 지금 두통도 거기 다 써 가네요. 그래서 다음에는 다른 패드 써 볼까 해요. 왜냐면은 지금 유튜브 유튜버 분들도 보고 하면 새로운 패드 많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추억 삼아 한번 리뷰해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