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저 UV 썬 스크린
솔직히 셀퓨전씨 하면은 말 다 하지 않았어요 ? 너무 제품력들이 좋게 나와 가지고, 이거 씬님도 리뷰하고 여러분들이 리뷰한 거 많이 봤지만, 저는 어떻게 접하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처음 나왔을 땐 저한테 진짜 찰떡이고 손 많이 갔어요. 여기서 나온 비비크림 같은 것도 있잖아요. 누리끼리 한. 그거 얼굴에 바르면 은근 괜찮은 거 아시죠. 파데처럼.. 이거 내 돈 내 산이지만 솔직히 처음에만 조금 신들린 듯하게 좀 손 많이 가고. 요즘에는 거의 선 놓은 듯해요. 왜냐면 워낙 제품력들이 나온게 많아서.. 이거 거의 백탁 있어 가지고 유기자차인데 저는 요즘에 어떻게 쓰냐면, 요즘 뭐 글로우다 이런 파운데이션 새로운게 많이 나와 가지고.. 목이랑 경계 차이 나는 거 싫어서 목 쪽에다가 좀 경기 안 나게 바르고 있거든요, 얼굴에 그냥 따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는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톤업크림도 잘 나오고 그래서 또 너무 더우니까 거의 화장을 안 하고 다니는 경우도 있어서 그렇지만 이거 레이저 스크린 spf 50 플러스 pa++는 진짜 거의 뭐 레전드를 급이죠. 제가 아주 애정하는 템입니다 그래서 리뷰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