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롱 프로텍션 크림 튜브형
제가 전에는 카밀 독일제 크림을 썼었고요. 살 때도 그거 그냥 편의점 같은 데다 사서 썼었는데. 들어오니까 이미 뭐 제품 알고 있었으니까 그냥 사다 썼는데 어느샌가부터 고양이를 만져서 그런지 손이 거칠거칠한 거예요. 손등이요. 악기를 해 가지고 진짜 제가 손이 원래 부드럽거든요. 거친 일을 안 해 가지고 그래 갖고 이상하다 싶어 갖고 역전에 있는 올리브영가 가지고 손이 이렇다 말씀드렸더니 이거 추천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몇 번 발라 보니까 조금 강하게 자리 잡는 거 같아 가지고 같은 독일 제품이지만 함부르크에서 만들었네요. 그래서 지금 보시다시피 거의 다 썼고요. 뭐 효과는 본 거 같아요. 제가 딱 원하는 제형은 아니지만 워낙에 독일 약국에서 이것저것 진짜 아시다시피 유세린 뭐 그런 거 좋은 거 워낙 많아서 많이 접해 봤지만 독일 가면 이거보다 더 좋은 핸드크림 있을 것 같긴 해요 제가 봤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