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랑가 진저 비듬 샴푸
저 같은 경우는 따로 쓰면 아무런 샴푸가 있었어요. 케라스타제 샴푸랑 두 개 섞어 쓰는데, 아무래도 염색모 이다 보니까. 이랑 색깔 빠지는 거랑 같이 신경 쓰거든요. 그런데 이상하게 염색이랑 탈색 빠질 때쯤 두피가 너무 가려운 거예요. 건성이긴 하지만 두피가 어느새부터가 가려운게 이상한 거예요. 예전에 새싹 세럼이라고 나오는게 있었고, 스프레이형으로 쿠팡에서 이상한 정말 비싼 외국 해외 직구로 오는 두피에 바르는 뭐 이상한 거 다 써 봤는데도 효과가 없었고.. 그리고 최근에 집 나가도 올리브영 가서 이상한 두피에 관한 거 상담 받다가, 이거 샀는데 세일 기간이었고 6월이었고요.. 저는 이거 쓰고서 정말 많은 양을 덜어내서 두피에 해야 되긴 하지만 거품도 안 나지만 저는 정말 개운하더라고요. 맨날 두피에 이것저것 뿌리고 눌러서 비비고 하는 거에 시간이 훨씬 덜게 됐고요. 이게 건성지성비듬 샴푸라고 했는데, 세일 기간이라 그런지 매니저 언니가 그 많은 샴푸 중에서 이거를 그냥 딱 골라 주시더라고요. 올리브영은 갈 때마다 정말 좋은 헤어 제품들을 많이 입고 추천 제품도 달라지는데요. 속닥속닥 저는 이거 이걸로 그냥 안착을 했고요. 우선 이거 쓰다가 아래는 이게 너무 거품이 안 나다 보니까. 소곤소곤 솔직히 다른 샴푸를 같이 쓰긴 해요 그래서 우선은 두피에 쓰는 암홀의 샴푸는 잠깐 접었고요. 두피팩이라고 하죠 그래서 그냥 이거를 계속 우선 유지할 생각이에요 물론 같이 산 두피 스프레드 있는데, 그것도 정말 간지럽거나 운동하고 땀날 때도 뿌리긴 했는데 둘 다 도움 되는 거 같아요, 저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