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피소피 퍼퓸드 바디워시
500ml이거 핸드크림 향 좋아서. 향별로 다 사고. 바디 제품 나왔다고 해서. 하나 먼저 사고 아빠꺼 1+1 쿠팡에서 인가 샀는데. 한달 넘게 제가 써본 느낌이 우선 싱쾌하지가 안닳가..그래서 아빠가 안쓰는 건가..그냥 사줬건거 제가 쓰고 있는데 이름도 sophy는 독일 여자애 이름인데 어디서 배운 듯한 이름이랑 비누랑 이름 합쳐서 그럴듯 하게 만들어 놓고. 세척력과 바디 제품에 시장에 3500원짜리 진짜배기 화장품 가게에서 파는 그런거랑 진짜 퀄 70%이상 딸려요. 다시는 이거 안살려구요. 이거 보일때마다..아~오늘도 저걸로 거품 디지게 안니는 걸로 샤워해야 하다니..이거 가격은 계속 오르고..저같이 바디에 진심인 사람한테. 바디 샤워인척 하는 소피소피 손절합니다. 우리 아빠도 명품 쓰거든요..이거 쓰면서 든 생각이 코코마드모와젤 바디 샤워젤이 긴절히더군요. 짜증 이빠이. 다 갖다 던져 버리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