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 파데프리 핑베 테라조쿠션 SPF50+ PA++++
이 선쿠션은 진짜 대박인게 12시간이 넘게 지나도 안 지워짐ㅋㅋㅋㅋ 근데 거기에다가 뽀용하게 핑크톤으로 복숭아 스럽게 톤업시켜주면서도 쿠션의 기능에 반 정도의 커버력을 가지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커버가 되는 미친 요물템..거기에 리필세트로 샀는데 팩이랑 이것저것 챙겨주심🥺🥺 냄새는 뭔가 나는데 거슬릴 정도는 아니에요 일반 선크림에서 나는 특유의 향이 정말 연하고 은은하게 난달까 이 제품의 한 가지 단점을 뽑아보자면 양이 매일 쓰기엔 좀 적다.. 지금 한 달째 사용하고 있는데 다 써서 남은 거 긁어 모아서 써요ㅎㅎ 그만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