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러젤리 플럼핑 립 틴트 #르 샤 부뜨 콜렉션
출시되자마자 4가지 색상 구입했는데 립제품이 많이 없었다면 전 이거 드볼 했을거예요... 머리에 힘주고 겨우 참았습니다... 771 핑크 쥴레 : 맑은 웜한 핑크색인데 귀여움...색이 귀여워.. 772 코랄 쥴레 : 자몽이 생각나는 맑은 코랄색 774 너티 쥴레 : 붉은기가 살짝 첨가된 오묘한 누디브라운..? 776 뮬리 줄레 : 채도 빠진 맑은 뮤트핑크 플럼핑이 강하진 않은데 신기하게 입술 주름은 잘 안보여요! 글로시한 제형은 아니고 착색도 좀 있는 편! 처음 발랐을 때의 맑음은 아니지만 나름 맑음을 유지하는 틴트...제 기준 딘토 립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시리즈예요.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감상인데 블러글로이 틴트보다 브러시팁 털빠짐이 훨 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