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나무 히알루 수분 부스팅 세럼
요즘 피부가 묘하게 더 건조한 것 같아요. 여름이라 습도가 높아서 분명 겨울보다 덜 건조해야될 것 같은데, 묘하게 겨울과는 또 다른 종류의 건조함이 있단 말이죠. 고질적인 피부속건조 해결을 위해서 브링그린 대나무 히알루 수분 부스팅 세럼을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처음 발라보자마자 피부 당김이 완화되어서 요즘 제가 올리브영 추천템으로 꼽고 있는 화장품이에요. 현재 올리브영에서 리필 용량까지 2배 용량으로 기획세트가 나와서 가성비 있게 만나볼 수 있었어요. 본품은 스포이드 타입이고 용량은 50ml예요. 리필까지 50ml 용량으로 넉넉해서 밤에는 팩하듯이 듬뿍 발라주고 있어요. 브링그린 대나무 수분 세럼에는 물을 가득 머금은 어린 대나무에서 추출한 대나무 수액이 들어있어요. 여기에 대나무 세포 내의 수분을 압착한 저/중/고분자 히알루론산을 넣어 순하고 촉촉하게 만들었어요. 대나무 수분이 피부 속 모공부터 깊이 수분을 채워주고, 피부 겉에는 대나무 수분막이 형성되어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피부를 보호해서 피부속건조를 완화시켜줘요. 임상 시험을 통해 수분밀도는 172.4% 개선, 피부속건조는 7% 개선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24시간 수분지속력 테스트 완료, 피부자극 테스를 완료해서 믿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용기는 투명한 플라스틱 용기이고, 스포이드 타입이라 수월하게 양 조절이 가능하고,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제형은 피부에 떨어뜨리면 천천히 흘러내리는 약간의 점성이 있는 워터 타입이에요. 바르는 즉시 피부에 수분이 퍼지는 듯한 느낌이고, 매끄러워서 얇고 넓게 펴바를 수 있어요. 저는 살짝 얹듯이 바르는 것을 좋아해서 낮에는 펴바르고, 밤에는 넉넉하게 얹어서 발라주고 있어요. 피부에 얇은 수분막을 형성하고, 조금 기다리면 피부에 쏙 스며들어요. 오일리하지 않고 끈적임 없이 산뜻, 촉촉해서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속건조가 있는 민감한 피부 타입이에요. 요즘 햇빛 등 외부요인도 많고, 피곤해서 그런지 피부가 많이 민감해져 있어요. 하루종일 당김도 계속 느껴지고요. 피부가 건조해진 것도 있지만 민감해져서 그런지 따갑고 달아오르는 느낌이 있어서 스킨케어를 해도 피부가 불편감이 있었거든요. 수분감이 부족해서 그런가 싶어 브링그린 대나무 수분 세럼을 넉넉하게 얹어봤는데 피부에서 느껴지던 불쾌감이 완화되더라고요. 그 뒤로 저의 올리브영 세일 추천템이 되었답니다. 피부에 바르는 즉시 수분감이 느껴지고 쫀쫀한 느낌의 발림성이에요. 피부에 펴 바르면 피부 속 깊이 쏙 스며드는 느낌이고, 겉은 쫀쫀한 느낌이에요. 두 세번 레이어링해서 발라도 번들거림 없이 흡수되어서 피부속건조가 심한 날에는 여러번 발라 세럼 팩을 한 것처럼 사용해도 좋았어요. 대나무 수분막이 아침까지 피부를 보호해줘요. 촉촉하게 가벼운 윤기가 돌아서 건강해보이는 피부. 오일리하지 않고 수분 가득한 느낌이라 피부속건조가 고민인 수부지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피부속건조 해결하는 순한 브링그린 대나무 수분 세럼 올리브영 세일 추천템 요즘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틀고 자서 아침에 피부 수분이 마르는 느낌이었는데, 올리브영 추천템 브링그린 대나무 수분세럼을 사용하니 아침에도 피부 수분이 마르지 않는 느낌이에요. 여름 내내 메이크업이 잘 먹지 않아서 고민이었는데 화장도 더 잘 먹는 것 같아서 만족스러워요. 브링그린 대나무히알루수분부스팅세럼 리필기획(+세럼리필50mL) | 올리브영 대한민국 NO.1 헬스&뷰티 스토어 OLIVEYOUNG oliveyoung.page.link 리필팩 구성으로 올리브영 세일 못지 않은 넉넉한 용량으로 만나보세요. 물샷세럼과 함께 쓰면 좋은 브링그린 물결패드도 정품과 동일한 용량의 리필팩 기획세트가 출시되어서 더 좋은 기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