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바이 제뉴인 마그네틱 아이 섀도우
섀도우 하나에 원가가 만 이천원이나 하는 건 논란의 중심이 될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선택한 이유는 제품의 특성과 질감을 위해 제조사를 다양하게 사용한 것에 큰 의미를 뒀어요 타사 팔레트를 보면 글리터가 들어간 섀도우는 워낙 퍽퍽한 질감을 가져 눈두덩이에 올리면 흝날리는 경우도 있었는데 글리터 섀도우는 확실히 쫀득한 질감을 가지고 있어서 바르는 내내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