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간용 강압롱 압박스타킹
안녕하세요. 최근 압박스타킹을 착 알아보던 중 슬림워크 압박스타킹을 알게 되었어요. 생활 할 때는 압박 제품 착용이 어려울 것 같아서 고민했는데 수면용이 있더라고요. 슬림워크 야간용 강압롱 압박스타킹 외출하지 않을 때 착용하는 용도라 그런지 귀여운 연보라색으로 구성되었어요. 컬러가 예뻐서 그런지 자기 전에 착용하면 기분이 좋아져요. 다리의 포인트가 되는 부분마다 컬러를 다르게 해서 입기 쉽게 되어 있어요. 먼저 발꿈치 부분을 맞춰서 입어주세요. 무릎 부분은 불편감이 없도록 다른 부분보다 얇게 제작이 되었어요. 그래서 무릎에 과도한 압박이 없어서 입고 있을 때 아주 편했어요. 발바닥 부분의 아치도 서포트해주는 설계로 발바닥도 편안하게 잡아줘요. 허벅지 밴드가 넓게 되어 있어서 잠드는 중에도 쉽게 흘러내리지 않고, 발가락이 나오는 오픈토 형태라 발가락이 편안해요. 발끝에 땀이 차지 않아서 불쾌감 없이 편안해요. 저는 몸에 압박 되는 게 싫어서 브래지어도 다 벗어야 잠이 들수 있는 타입인데요, 압박스타킹 신고 잘 수 있을까 조금 걱정하긴 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금방 잠들었고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더라고요. 입고 앉아있을 때보다 다리 뻗고 누워있을 때 다리가 훨씬 더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입고 잠들기 전. 다리가 땡땡한 느낌이고 무거운 느낌이 있어서 마사지를 하고 잘까 하다가 귀찮아서 그냥 슬림워크 야간용 강압롱 압박스타킹 신고 잤어요. 다음날 아침 모습이에요. 일어나니 전날보다 한결 다리가 가벼운 느낌이었어요. 제일 마음에 드는 건 다리에 스타킹 자국이 거의 남지 않는다는 거였어요. 저는 M/L 착용했고, 164cm, 60kg 정도예요. 길이가 너무 길거나 짧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고, 적당했어요. 세탁망에 넣으면 세탁기 돌려서 빨수도 있고, 도톰해서 안정감 있긴 한데, 너무 강하게 잡아당기면 구멍날 수 있으니 손톱 긴 분들은 주의하세요. 저는 구멍 내버려서 매니큐어 발라서 올이 더 풀리지 않게 수습했는데 압박이 필요한 부위에 구멍난 건 아니라서 그런지 아직까진 입는데 문제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