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
23C1 핑크 베이지안녕하세요 시월입니다. 꾸준히 계속 리뉴얼이 되어던 블랙 쿠션. 최근에 한 번 리뉴얼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알고 있던 블랙 쿠션은 답답함, 두꺼움, 건조함이 떠오르는 쿠션이었는데요. 리뉴얼을 계속 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아니 헤라 요새 너무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블랙 쿠션 너무 좋더라고요 :) 블랙 쿠션은 모공과 피부 결점에 뭉침없이 매끄럽게 밀착되어 무너짐과 다크닝 없는 세미매트 쿠션인데요. 예전 블랙 쿠션에 비하면 진짜 얇아졌는데, 예전 블랙 쿠션과 비교하지 않았을 때도 얇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예전의 커버력보단 다소 떨어졌지만, 그래도 꽤나 높은 편이라고 느꼈습니다..! 모공 커버력이 좋고 피부결 커버력도 좋더라고요. 그에 비해 굉장히 얇게 올라가고 얇게 발려서 지속력도 정말 좋아요. 진짜 놀랬어요. 무너짐이라 할 게 별로 없고 다크닝도 저는 거의 못 느꼈습니다. 꽤나 얇게 올라가서 그런지 건조함도 못 느꼈어요. 예전 버젼은 확 매트한 느낌이었는데 리뉴얼 버젼은 새틴한 느낌이예요. 그래서 스킨케어 광이 조금 도는 세미매트가 된 느낌..? 그래서 전 바뀐 지금이 훨씬 제 취향입니다 :) 앞으로도 너무 잘 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