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트 벨벳 틴트
V34 덤덤한척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 V34 덤덤한척 입술색 진한 제가 선택한 인생 베이스립을 소개합니다! 🙌 무려 2통째 사용 중인 삐아의 라스트 벨벳 틴트인데요. 이미 많은 분들이 잘 쓰고 계시지 않을까 해요! 정말 다양한 컬러들이 출시되었고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플랫폼에서 판매되고 있어 접근성도 좋습니다. 이 틴트가 한번 리뉴얼 된 적이 있는데요. 이전 버전을 싹싹 비운 입장에서 리뉴얼된 지금의 제형이 전보다 수분감이 조금 더 추가되어 더 부드럽고 얇게 펴 바르기 좋다고 느껴졌어요. 그래서인지 확실한 벨벳 질감은 전보다 덜했지만, 이런 벨벳 제형이 너무 뻑뻑하고 건조하게 발려서 꺼리셨던 분들은 지금 제형이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리뉴얼 전의 꾸덕한 벨벳 제형을 좋아했지만 지금 제형은 전에 비해 얇게 바를 수 있고 각질 부각 없이 바를 수 있어 좋았어요. 제가 사랑하는 덤덤한 척 컬러는 노란끼가 많이 도는 누디한 컬러입니다. 친구들이 이 틴트만 꺼내서 바르면 컨실러 바르는 거 아니냐고 놀라곤 해요..? ㅎㅎ 그럼에도 꿋꿋하게 쓰는 이유는 이거만한 베이스립이 없거든요 🥹 베이스립은 입술색 커버는 물론이지만 그 위에 바르는 메인 컬러들과의 조합도 중요하다 생각하거든요? 이 립이 제가 좋아하는 가을웜톤 컬러들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마지막 발색샷 참고하시면 베이스립 위에 제가 리뷰한 적 있는 퓌 틴트 스웨이드 10 나이트폴 발라줬습니다💗 단독 발색에 비해 더 웜한 느낌이 가미되어 너무 예쁘죠? 이렇게 같이 바르는 맛이 있습니다 ㅠㅜ 베이스립 찾던 분들! 특히 가을웜톤분들의 베이스로 너무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