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러 댄 컨투어
02 그레이 쿨롬앤(Romand) 베러댄 컨투어 02호 그레이쿨 *23호 피부 발색 육안상으로는 브라운기가 많이 없는 쉐딩 같았는데, 막상 발라보니까 미들애쉬와 디픈애쉬 색상에서 브라운기가 많이 올라왔어요. 클래식애쉬는 저한테 흰기가 좀 도드라지게 올라왔고, 그레이 다우너 색상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 좀 더 콤팩트하게 내줄 생각이 있다면, 그레이 다우너+미들애쉬+디픈애쉬 조합으로 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루날림이 좀 있는 편이지만, 발색은 잘 됩니다. 근데 정말 기대도 안했던 브러시가 생각보다 마음에 들었다는 게 반전(?) 포인트! 짧은 핸들을 싫어하지만, 브러시 모양과 발색력이 마음에 들어서 잘 쓸 것 같아요. (모질도 까슬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만족만족!!) 전 특히 코쉐딩 브러시보다 턱쉐딩 브러시가 맘에 들었어요. 사선으로 커팅이 되어 있는데, 얼굴 외곽을 싹 감싸주면서 쉐딩을 넣을 수 있는 브러시예요. 가격이 저렴하던데, 브러시 캡도 동봉되어 있고 꽤 신경써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