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쉬
헤라에서 신상 나왔다길래 사봤는데 진짜 수채화 물든 것처럼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발려요. 여기서 두 세번 더 발라주면 너무 예쁩니다. 원래 펄 블러셔를 안 좋아했는데 헤라 맛 보고 이젠 매트블러셔는 심심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