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블링 베이크드 하이라이터
07 솔레이 문피부 톤 : 23호 웜톤 쉐이드 : 솔레이 문 글린트가 여름을 맞아 데이즈 데이즈와 콜라보로 출시한 선 키스드 글로우 하이라이터 4종 중 블러셔로 함께 쓸 수 있어 더 기대감이 컸던 솔레이 문을 구입해 코랄 핑크 빔 블러셔 강자 투페이스드 파파돈피치 블러쉬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글린트하면 베이크드 마블링된 블러셔 겸 하이라이터도 베이크드라 부드럽고 얇고 강력한 밀착이 너무 맘에 들었고 여러 번 발라도 텁텁함 없이 얼굴에 자연스럽고 생기가 도는 입체 컨투어링은 연출해 주어 더 좋았습니다. 블러셔 따로 하이라이터 따로 바르기 어렵고 위치를 잘 몰라 오히려 단점이 부각되어 쓰지 않았는데 글린트 솔레이 문은 한 번에 바르면 블러셔 겸 하이라이터 역할을 한 번에 해주니 쉽고 편안하게 얼굴 입체 컨투어링 메이크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흰 기와 노란 광채, 핑크빛 컬러가 적절하게 조화된 제형으로 누런 제 피부에서 텁텁함 없이 화사하고 혈색이 도는 생기를 연출해 주었죠. 블러셔로서 발색도 투페이스드 못지않아서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쓰기 좋은 웜톤 착 붙 웨어러블 블러셔 겸 하이라이터입니다. 밋밋한 얼굴이라 더더욱 애착이 가는 제품으로 웜톤이라면 블러셔만으로는 심심하고 하이라이터는 어려운 분들께 입문템으로 추천합니다. [팔목에서 컬러 비교] [얼굴에서 한번 바른 후 발색 비교] [얼굴에서 두번 바른 후 발색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