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큼 라이어 코팅 틴트
04 #수줍은 복숭아인 척색감이 굉장히 선명해요! 바쁘신 분들을 위한 3줄 요약 ☆ 발색이 상당히 선명하고 예쁘다. * 요즘 유행하는 탕후루 립처럼 반짝반짝 예쁘게 발린다. ☆ 요거트 같은 향기가 난다. 확신의 봄웜이고, 구체적으로는 봄 비비드 색상입니다. 기존에는 쨍한 색상만 썼었는데 이번에는 좀 연한색깔도 청순하게 발라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입술 주변 색이 어두워서 밝은 색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었는데, 주변 친구나 유튜버들 보면 저보다 까만데도 베이스 색상을 잘 깔아준다음에 예쁘게 바르더라구요. 그래서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봄 웜에게 어울리는 색상이라고해서 구매했고, 오자마자 처음 딱 든 생각은 디자인 자체는 학생같이 어린 연령층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형광 파스텔 톤의 케이스다보니 그런것같아요. 뚜껑을 열어보니 딸기요거트 같은 향기가 확 났어요. 제품 자체는 컬러가 밝고 약간 형광기가 도는것같았는데 손등에 발색해보니 상당히 선명하게 발색이 됐어요. 베이스 화장을 다 하고 입술에 발라보니, 역시 선명하게 발색이 됐습니다. 걱정했던것처럼 형광기로 발리지 않고 예쁜 코랄빛 선분홍색으로 발색이 되더라구요. 냄새는 인공적인 딸기요거트냄새가 나서 아쉽긴했지만 발색이 상당히 예뻤어요. 이 위에 조금 더 진한 립으로 레이어드해주면 베이스로 사용하기 딱 좋은 립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