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 글래스 선쿠션 SPF 50+ PA++++ 25g
제 손바닥 크기만한 선 쿠션으로 하늘색에 빙하수 선쿠션 이미지를 잘담은 디자인으로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내장된 퍼프로 내용물을 덜었어요. 선 쿠션 내용물은 흰색이에요. 퍼프에 덜어서 손등에 톡 한번 두드리고 여러번 가볍게 톡톡 발라줬어요. 백탁현상없이 자연스럽죠. 거기다 얇은 사용감으로 투명한 유리알 같은 광채를 연출해줘요. 에어 글래스 선 쿠션은 정제수 대신 청정캐나다 빙하수를 담아 바를 수록 청량감이 느껴져요. 기초 스킨케어로 피부결 정리한후 에어 글래스 선 쿠션을 퍼프에 덜어 발라주었어요. 촉촉한 제형에 백탁없이 얇게 잘 발리고 바른 후 투명광채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