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코롱
💛흔히들 바다향 이라고 하면 떠올리는 상쾌한 향이 아니라, 여름날 바다가 황금빛으로 노을질때 느껴지는 소금 향기라고 느꼈어요 실제로 그런 향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향이 있다면 딱 이 향수와 같겠구나 싶은?!?!ㅋㅋ☺ 저의 느낌은 그랬지만 사람마다 감상은 다를것같아요! 저는 취향에 잘 맞으나 지속력이 너무 짧아(엘베컷..) 아쉬웠고, 또 피곤한날 뿌리니 속이 좀 울렁거린적이 있어요. 지인이 향 좋다고 무슨향 쓰는지 물어봐주신적이 있었고, 또 인터넷에서 우세솔보고 지폐향이라고 하는걸 본적이 있는데 진짜 그 글 읽고난 뒤로 지폐향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흔하지 않고 독특한 향수라 꼭 시향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