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림 스킨
안녕하세요~보라보라에요 :) 대학시절 때 제 기초 제품은대부분 라네즈였어요. <워터뱅크>부터 <퍼펙트 리뉴> 라인까지 다양하게 사용했답니다. 보라 보라가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는 라네즈 <크림스킨>소개할게요 제거는 1세대 크림스킨이에요. 지금은 2세대가 새로 나와있답니다. 크림 한 통을 그대로 녹여내어 첫 단계부터 채워조는 보습 스킨이라는 설명에 맞게 촉촉한 보습력이 막강해요. 물처럼 흐르는 제형입니다. 페라펩타이드 성분 이 있어 보습 뿐만 아니라 탄력 과 피부 장벽 케어까지 가능해요. 손에 덜어낸 다음 바로 얼굴에 올려도 되지만 저는 뚝뚝 화장대위에 흘러 떨어지는 게 싫어서 화장솜에 크림스킨을 덜어 사용하고 있어요. 크림스킨 만 발랐는데 촉촉해 보이죠? 흡수가 빠르고 속까지 수분이 스며들어 실제로도 건조한 느낌 없이편안한 피부 컨디션이 됩니다. 크림스킨 옆에 있는 납작한 통은 크림스킨 퀵 스킨 팩 입니다. 저게 또 엄청 좋거든요~ 딱 2분만 올려놓으면 간편하게 수분충전 끝나버립니다. 지금은 아쉽게도 단종되었습니다 ㅠㅠ부활시켜주면 좋겠어요. 지금은 크림스킨을 살 때 패드 50매 주는 행사를 가끔 하니까 패드에 크림 스킨 콸콸 부어서만드시면 됩니다. 저는 메이크업하기 전오늘 내 피부화장 절대 사수할 거다! 하는 날에 이 제품을 사용한답니다. 피부온도가 낮을수록 메이크업이 잘 먹기 때문에 저는 냉장고에 넣어놓아요. 손등에 올려보았는데요피부색이 비치는 거 보이시죠? 얇고 크림 스킨을 가득 흡수하고 있기 대문에 그대로 피부에 쭉쭉 들어갑니다. 게다가 밀착력도 좋아 저거 붙이고2분 동안 머리 말리기 등 다른 외출 준비를 해도 떨어지지 않아요. 동글동글 팩을 양볼에 올려놓고2분 정도만 올리는 걸 권장하고 있기 때문에 2분 정도 지나면팩에 남아있는 스킨으로 얼굴을 전체적으로 쓸어줘요. 그럼 수분 공급 끝!입니다. 크림 스킨 + 프라이머 +파운데이션 조합인데 완전히 밀착되어 그냥 제 피부가 깨끗한 것처럼 들뜸 없는 매끈한 메이크업이 되어요. 속까지 수분이 차있으니까 불편함도 딱히 느껴지지 않는답니다. 함께 사용한 수분 프라이머는 에스티로더 제품인데 라네즈 크림스킨과 아주 최고! 엄청 중요한 날엔 전 꼭 크림스킨 + 에스티로더 수분 프라이머 조합으로 메이크업을 한답니다. 빠르게 간편하게 기초화장을 하고 싶은 날 보습하기 딱 좋은 라네즈 크림스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