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크 더 젤라또
10호 앵두와 시나몬 졸여또(하단의 컬러입니다) 특징] 코랄인 듯 핑크인 듯 앵두와 딸기 복숭아의 색감이 모두 나는 부드러운 무스 질감의 틴트예요 [차이점] 착색력이 좋아 오래 지속되는 제품은 아니지만 무스 같은 발림성에 기존의 에어리벨벳 라인보다 기름진 게 덜해서 밀착력이 좀 더 나아요! 페리페라의 추억의 잉크더젤라또 라인입니다 ㅎ.ㅎ 이 틴트를 정말 인생템으로 썼던 때가 있는데 아까워서 버리지 못 했던 것도… 이제는 정말 버려야 할 때가 온 것 같아요 😅 p.s 페리페라 담당자님! 젤라또 라인의 복귀… 어려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