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어 벨벳 베일 틴트
PK01 발레리나색상은 발레코어룩에 어울리는 청순 핑크라고 하는데, 실제로도 웜쿨 평등하게 잘 어울리는 가벼운 핑크로 발색된다. 블러리한 매트 제형인데 무광 매트이기 때문에 유분감이나 전혀 없고, 컴포트 매트 텍스쳐라 입술이 건조하지 않고 보습감이 느껴지는 신기한 제형이다. 원래 3CE의 헤이지 립 클레이도 무광 매트로 유명한데, 쉬어 벨벳 베일 틴트의 차별점은 무겁지 않고 가볍게 잘 밀착되며 발린다는 점이다. 발레리나 컬러는 단독으로 사용하면 여리여리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고, 베이스 립으로 사용하면 활용도가 매우 다양하다. 개인적으로 웜쿨 모두에게 매트한 베이스립을 추천할 때 반드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제품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