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쥬 볼륍떼 캔디 글레이즈
6 버건디 템테이션손 발색은 어두운 플럼 컬러처럼 보였는데, 입술에 올려보면 생각보다 맑은데 어두운 요상한 컬러로 올라온다. 플럼 버건디 컬러는 원래 겨쿨 색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사실 잘 모름), 의외로 웜톤인 나에게도 가을이나 겨울에 바르기 좋은 색감이다. 캔디 글레이즈 컬러밤은 입생로랑의 베스트셀러이다. 멜팅밤으로 볼륨감있는 광을 연출하는데, 제형이 매우 무르기 때문에 조금만 돌려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제형 때문에 바르기 어려운 제품이었다. 제형이 너무 무르다 보니 입술에 바를 때 힘을 조절하지 않으면 제형이 부서지면서 고르지 못하게 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