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ND04 마이 MY오늘은 퓌의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마이 를 들고 왔어요 :) 푸딩같이 퐁신풍신하면서도 부드러운 제형이 푸딩팟의 특징인데요 처음에는 색상들을 보고 너무 진해서 바르기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발색해보니 은은하니 너무 예쁘게 발색되는거 있죠?? 사실 대부분 립보다는 블러셔용으로 많이 사용하시는데 저는 블러셔보다는 립으로 쓰는걸 더 좋아해요! 평소에 퐁신풍신 뽀용한 매트립을 좋아하는 저한테는 립으로 쓰기 너무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푸딩 질감인만큼 지속력도 좋기때문에 지속력 좋은 블러셔 제품 찾고 계신 분들께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