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저는 사실 프라이머를 잘 사용하지 않았어요 이전에 사용하던 제품의 경우 얼굴에 바르고 나면 답답하고 모공을 막아버리는 기분이 들어서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요즘 베이스 메이크업할때 피부표현이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면서 뭐 좋은 제품 없나 찾으며 주변 지인들에게 이야기하니 다들 바닐라코 프라이머를 정말 강력 추천 해주셨어요! 그래서 마침 할인을 진행중이길래 바로 구매해서 사용해봤는데 역시는 역시 인기 많은데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제형은 뭔가 반투명하고 신기한 느낌이었어요 호불호없이 좋은 향도 나더라고요! 기분좋은:) 아래 사진 한번 봐주세요! 왼쪽은 프라이머를 바르기 전 손의 주름이고 오른쪽 사진은 바른 후의 모습인데 진짜 대박이죠... 아니 정말 저렇게 가려주는게 가능하다고? 바르면서도 이게 되겠어 했는데 놀랐고, 다시 사진을 보는 지금도 놀랍네요 이래서 바닐라코 바닐라코 하는구나 싶더라고요 요철이나 피부정돈도 너무 잘되고 베이스를 올리기 전에 무엇을 바르냐에 따라 피부가 잘못하면 확 들뜨던가, 겉돔이 있는데 이 제품은 어떤 파데, 쿠션을 사용하든 얼굴에 겉돔 없이 촥 붙어 주는 점이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바닐라코 프라이머, 얼굴에 굉장히 부드럽고 가볍게 발리면서 마무리는 보송한점도 매우 좋았습니다. 확실히 가벼우니까 얼굴에 답답함도 없더라고요 얼굴이 부들부들 기분이 너무 좋아요~ 좋은 점 ✔모공쟁이의 모공을 잘 커버해줌 ✔주름을 잘 메꿔줌 ✔밀착력 좋음 -겉돔없이 부드럽게 얼굴에 붙는 느낌이었어요! ✔제품 사용 후 베이스가 깔끔하게 올라감 ✔매끄러운 피부표현 아쉬운 점 ✔아쉬운 점은 없었습니다 장점과 아쉬운 점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