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케어 오일
지복합성 피부라도 겨울만 되면 입가랑 몸이 너무 건조져서 고민이 많았어요 ㅠㅠ 그래서 오일을 함께 쓰면 너무 미끄덩거려서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바이오오일이 오래전부터 유명하다고 해서 기대되는 맘으로 바로 써봤어요:) 요즘 볼 부분이 푸석한 느낌이 들어서 집중적으로 얼굴에 사용해봤어요 워터리한 오일이라고 하더니 얼굴에 올리니까 바로 주르륵 흐르네요 ㅎㅎ 얼굴에 펴바르고 문질러 줄때부터 끈적거리는 느낌없이 가볍게 펴발라지더라구요?! 그래서 기대감이 한층 높아져서 흡수시킨 뒤 다시 체크했어요 사용 전/후 오일을 완전히 흡수 시킨 뒤인데 오일 특유의 번들거리거나 무거운 느낌없이 피부 자체의 건조함만 싹 잡아줘요! 이런 느낌의 오일을 처음이라서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머리부터 발끝까지 쓸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해서 바디로션과 섞어서 발라봤는데 몸에 발랐을때도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자주 손이 가요:) 손에 남은 오일은 머리카락 끝에 발라주면 부시시한 것도 덜 해서 씻어낼게 없어요 ㅎㅎ 1987년 출시 됐다고 하니 역사가 오래된 제품인데 지금까지 사랑받는 거 보면 확실히 오일 역할을 하면서 사용감이 편안한 제품인 것 같아요 건성 뿐 아니라 지복합성이지만 속건조로 고민인 분들 적극 추천드리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