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쥬시 래스팅 틴트 #베어 쥬시
23 누카다미아작년에 퍼스널컬러 가을뮤트 진단받고 제일 처음으로 산 게 롬앤 쥬시래스팅 틴트 누카다미아였어요. 실제 사용하기는 5,6달 정도 됐고, 그사이에 한 개 다 쓰고 두번째꺼 사용한지 얼마 안 됐어요! 개인적으로 위생때문에 틴트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누카다미아 테스트해보니까 제 피부 톤에도 잘 어울리고, 자연스러운 발색까지 마음에 들더라고요? 리뷰 사진 찍던 날 입술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깔끔하게 찍진 못했어요. 입술 클로즈업해서 찍은 건 선크림에 틴트만 바른거고, 얼굴까지 나온 게 파운데이션 사용하고 찍은거예요! 레드브라운이라고 하던데 입술에 올려본 건 그 느낌은 아닌것 같고, 입술색보다 조금 더 혈색 도는 느낌으로 쓸 수 있는 것 같아요! 마지막 사진 두개는 다른 조명에서 찍은건데 위에가 같은 라인 베어그레이프, 아래가 누카다미아 입니다. 손등 발색이라도 참고하시라고 올려봐요! 아무튼, 이게 단종되지 않는한 데일리 틴트로 계속 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