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치 마이 바디 퍼퓸 바디 미스트 체리블러썸 250ml
자연스러운 향기의 로에랑스 터치 마이 바디 퍼퓸 미스트(체리블라썸, 블루밍)를 사용한 감상을 공유하려고 한다. 자연 성분 96%로 이루어져 순하고 자극 없는 바디미스트 제품이라니 더욱 기대가 된다. 나는 향수만큼이나 바디 미스트를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샤워 후에 전신에 사용할 수도 있고 또 기분 전환용으로 향수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이다. 체리블라썸은 패키지만 봐도 달콤한 꽃향기가 날 것 같은 이미지이다. 250ml의 넉넉한 용량에 합리적인 가격이라 화장대 위나 혹은 사무실 책상 위에 두고 수시로 사용하기 좋을 듯싶다. 향은 너무나 상큼하고 달달한 꽃 향에 살짝 톤 다운된 우아한 장미향이 은은히 올라온다. 무조건 달달하기만 한 향이 아니라 연령 상관없이 사용하기에도 좋은 제품이라 마음에 쏙! 들었다. 뿌리는 순간 바로 기분 전환되는 달콤한 체리 블러썸 + 톤 다운된 장미향의 환상적인 조화! 해외에 빅토리아 시크릿이나 배스 앤 바디 웍스 제품도 좋아해 여행 때 구매해서 자주 사용하는데 해외 제품은 살짝 진한 느낌이 있는데 이 미스트는 조금 더 은은한 향이라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