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크스테인 블러셔
피부 위에 가볍게 올라온다고 해서 치크 스테인은 뽀용 블러셔라고 불리더라고요!! 색감을 보니 파스텔컬러들 위주로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뽀용블러셔로 사랑스럽고 귀여운 느낌이 들었어요💞 요즘 피치 블러셔에 빠져있는데 너무 예쁜 복숭아빛으로 흰 기가 생각보단 많고 라이트한 컬러더라고요!! 발림성은 정말 부드럽고 피부에 착 붙는 제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