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플라워 에코 크레용 립 벨벳 2.8g
05 다즐링라떼#제품제공 네이처리퍼블릭 바이플라워 에코 크레용 립벨벳 @naturerepublic_kr 립크레용 오랜만에 써서 정말 추억돋고 감회가 새로웠어요!! 한동안 물먹립만 보다가 점차 벨벳 립이나 이런 크레용립도 다시 바이럴 되는건가.? 싶었답니다! 립 생태계가 다양하면 다양할수록 행복하니까요☺️ 여하튼 지금은 대학생이지만 중학생 때 립크레용을 친구들 사이에서 정말 많이 썼거든요. 그때는 못 느꼈는데 지금 다시 써 보니까 발색도 있는 그대로 나오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참고 : 저는 가을웜뮤트톤입니다! 01. 엔젤블러쉬 > 부드러운 누드톤의 쉐이드라서 어떤 톤이든 구애받지 않고 베이스로 깔기 좋아요. 특히 있는그대로 발색이 되고, 제형 특성상 원래 입술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고 자기 주장을 잘 하는 편이라서 립 라인을 정돈하기도 좋았어요. 베이스립으로도 추천하고, 어느정도 채도가 있는 편이라서 색조를 많이 덜어낸 여리여리한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을 때에 단독으로 쓰기에도 추천드려요🌸 02. 핑크브리즈 > 차분하지만 채도가 예쁘게 올라오는 핑크 쉐이드에요. 그만큼 브라이트톤이 사용하면 얼굴을 밝게 밝혀주면서 사용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제형 자체가 톡톡 튀지는 않지만 컬러가 발랄한 느낌을 충분히 살려줘서 단독으로 사용할 때 가장 예쁜 컬러랍니다!💕 03. 히비스커스 > 히비스커스 차가 생각나는 쿨한 느낌의 핑크 쉐이드에요. 둘다 비슷한 자리에 간다고 했을 때, 웜톤에게는 02핑크브리즈를, 쿨톤에게는 히비스커스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히비스커스도 마찬가지로 차분하면서도 색상에 생기가 들어가서 심심하지 않고 예쁜 분위기를 만들어줄 수 있어요.🌺 04. 칠리레드 > 맥 칠리가 생각나는 고추장 립의 정석이에요. 요 컬러는 다른 컬러에 비해 톤을 꽤 많이 탈 수 있는데, 그만큼 톤만 잘 타면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강렬한 컬러인 만큼 단독으로 사용하려면 소프트, 딥, 비비드톤에게 추천드려요! 하지만 형광끼가 있는 게 아니라 부드러운 느낌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베이스를 깔아주고 포인트로 이 컬러를 올려주면 어디에나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만들어줄 수 있답니다👍🏻 05. 다즐링라떼 > 앞에서 제 톤을 말씀드렸지만, 이건 갈웜뮤트에게 필수적인 아이템입니다🤍✨ 제가 특히 사랑에 빠진 컬러에요.. 딱 예쁜 뮤트톤의 코랄에 아주 살짝의 오렌지 빛에 더해져서 생기있는 느낌을 잘 살려주는 컬러에요. 아무렇게나 발라도 좀 꾸몄네라는 인상을 줄 수 있는 컬러이기 때문에 데일리 메이크업이나 꾸안꾸 메이크업에 포인트립으로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