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이 그레이 1개월용
푸른빛의 하이라이터가 돋보이는 블루그레이 투톤 그라데이션 렌즈입니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발색력과 하이라이트 그래픽이 인상적인 렌즈로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과 차분한 색감 덕분에 그래픽직경이 작지 않은편이지만 부담스럽지 않아서 데일리렌즈로도 좋아요. 노이 그레이는 푸른빛의 블루그레이 렌즈를 좋아하시는 분들, 하이라이터가 들어가면서도 자연스럽고 차분한 렌즈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저는 색감, 그라데이션, 직경 모두 마음에 드는 제품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