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스 포어 워밍젤 140ml
아포메덤 브리스 포어 워밍 젤 후기입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져서 그런지 피지분비가 활발해진 것 같은데요 피지와 블랙헤드 케어에 더욱 관심이 많아지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사용해본 아포메덤 브리스 포어 워밍 젤은 오일층과 폼젤층이 분리된 제형으로 클렌징오일과 클렌징폼 두 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클렌저인데요 처음 사용해보는 올인원클렌저 제품이라서 궁금하기도하고 사용 전 부터 기대가 되었습니다! 브리스 포어 워밍 젤은 블렉헤드로 고민이 많으신 분들이 자극없이 피지관리를 할 수 올인원클렌저인데요 클렌징오일 + 클렌징폼 제품이라 번거로운 이중 세안이 필요없고, 클렌징 후 건조함도 없는 제품입니다 브리스 포어 워밍 젤을 패키지를 오픈하면 두 층으로 분리된 클렌저를 볼 수 있는데요 투명한 윗층은 식물성 오일층이고 갈색의 아랫부분층은 클렌징젤층입니다 사용방법에 따라 오일층과 폼젤층이 잘 섞이도록 흔들어 준 후, 피부에 덜어내서 마사지하고 조금씩 물을 묻혀 거품을 내주었는데요, 처음에는 클렌징오일처럼 사용하다가 마지막에는 클렌징폼처럼 사용하면 되는 제품입니다! 아침 세안에는 흔들지 않은 상태에서 클렌저층만 사용하여 가볍게 세안하고 저녁 세안 시에는 메이크업과 노폐물 제거를 위해 오일층과 클렌저 층이 섞이도록 흔들어서 딥 클린 모공 세안을 할 수 있어요 워밍오일층은 홈에스테틱 스팀케어처럼 피부온도를 높여 스팀타월없이 모공을 열어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흔들어서 잘 섞어준 후 덜어내어 피부에 마사지하니 피부에 아주 잠깐 열감이 돌더라구요 열감이 심하거나 불편하지않고 요렇게 모공을 열어주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사지 후에 물을 조금씩 묻혀주었는데요 클렌징오일을 사용하는 것 처럼 물을 조금씩 묻혀주면서 마사지하니 클렌징오일을 사용하는 것처럼 사용할 수 있엇습니다 묻을 많이 묻혀줄수록 거품이 많이 생성되어서 마무리는 클렌징폼을 사용하는 것처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클렌징오일과 클렌징폼의 역할을 한 번에 사용할 수 있어서 클렌징시간도 단축되고 이중 세안할 필요가 없어서 완전 간편했구요 피부에 자극적이지도 않고 피부를 만져보니 피부의 노폐물이 깨끗하게 제거되어 피부가 매끄럽고 부드럽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이중세안 필요없는 간편한 저자극 올인원 클렌저 찾으시는 분들께 아포메덤 브리스 포어 워밍 젤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