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뗑 이돌 케어 앤 글로우 파운데이션 30ml
PO-01피부 톤 : 23호 수부지 컬러 : PO 01 랑콤 대표 파운데이션 뗑이돌의 글로우 버전 케어&글로우 파운데이션을 뗑이돌과 비교로 리뷰해 보았습니다. 밀착력이 우수하지만 그만큼 핸들링이 어려운 제품인 뗑이돌에서 좀 더 밀착을 풀어주어 피부 위에서 더 부드럽고 쉽고 가볍게 레이어링을 통해 은은한 광과 매끈한 커버를 완성하는 글로우 파운데이션입니다. 랑콤 뗑이돌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좀 더 쉽고 편하게 쓸 수 있는 파운데이션이라는 점에서 뗑이돌이 어려웠던 저에게 만족스러웠던 제품입니다. 하지만 비교가 아닌 자체를 두고 본다면 여전히 모공이나 요철을 가려주기에는 너무 얇은 두께감으로 타사 파데보다 더 드러나는 것을 볼 수 있고 밀착도 여전히 타사 파데보다 빨라 코 주변 틈까지 안발리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케어엔 글로우답게 보습력, 보습 지속력은 우수한 파운데이션으로 상앗빛 컬러 역시 뗑이돌보다 핑크빛이 더 돌고 밝아 좀 더 화사하게 연출이 가능합니다. 모공과 요철, 붉은 점을 가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저에게는 땡이돌보다 나은 그래도 여전히 어렵고 불편한 파운데이션이라는 전에서 추천 드리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커버 균일도, 두께 비교] [팔목에서 같은 컬러 비교] [끈적임 비교] [붉은 점 없는 얼굴에서 커버 비교] [붉은 점 있는 얼굴에서 커버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