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즈 블러쉬
219 로즈 몽테뉴한소희님이 예전 패션쇼에서 발랐다고 화제가 되었던 로즈몽테뉴 색상입니다 튀튀랑 함께 구매해봤는데, 개인적으로 이게 더 제 취향입니다. 튀튀는 청순한 느낌이라면 로즈몽테뉴은 우아한 사과소녀같은 느낌이에요. 파티에 참여해서 화려해야하는데 그냥 파티는 아니고 격식을 차려야하는 파티에서 화려하고 우아하지만 나 처음왔어요~ 의 느낌을 내주는 그런 블러셔인 것 같습니다🥺 제형은 디올이니 뭐.. 얇게 부드럽게 고급스럽게 잘올라갑니다. 백화점 뷰티 제품 중에 디올 제일 좋아하는데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