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밍 에디션 페탈 터치 플럼핑 립 벨루어 3.8g
허쉬코덕 고인물분들. 페리페라 나님의템을 아십니까? 바로 제 첫 인생템. 중딩시절 그것만 바르면 친구들이 뭐 발랐냐고 난리가 났던 그 아이템인데 슬프게도 단종을 해버렸다죠. 몇년동안 그 대체품을 찾기위해 발 벗고 나섰던 어느날. 예민미가 흐르다 못해 흘러넘치는.. 피부를 가진 제게. 디어달리아라는 브랜드가 우연히 제 눈을 스쳤고 입술이 그리 볼륨감있지 않은 제게. 플럼핑 틴트라는 포인트가 마음에 다가왔고 언젠가 사야지 했는데 대학생이 되어 중고딩 때보단 조금은 더 풍족? 해진 저는 구매를 갈겨버립니다. 상세페이지만 보고 허쉬를 갈겨버렸는데 한번 발라보고 나서 허쉬를 "창조"해내신 디어달리아 분들때 감사인사를 갈겨? 버리고 싶어져버립니다. 보고 계시다면 절받으세여. 진짜 봄웜-여쿨 그 중간에 있는 저는 바르자마자 와 내 입술이지만 참 예쁘다란 생각을 했고 (아 제가 삼성 폰인 관계로 색감 누래보여서 디어달리아 분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발색은 '삼가'하고 있다는 것은 양해부탁드립니다. 사진은 와씨 뭐야? 이거 요물이네라는 마음으로 일단 찍고보는 엠지샷이었습니다) 그저 인생템에 등극해버렸습니다. 나님의템이 찰떡이셨던분. 이겁니다. 구매 누르십시오. 24000원에 고급스러움을 구매하십시오. 분명해 해둬야할 건 내돈내산이라는 겁니다. 진짜 제품에 감동해서 쓰는 거랍니다🥺 저 원래 막 다 좋다는 사람 아님! ( 저 mbti t임. 쉽게 감동받는 스타일 절대아님!) 근데 이 제품은 감동이라는 거죠. 디어달리아분들.. 제발 이 제품 단종은 안됩니다. 허쉬만이라도 계속 평생 내주세여.🥹 여기까지 허친놈(이하 허쉬에 미친놈)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