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민감한 건성에게 완벽한 템. 한번도 자극적이거나 따갑지 않았고 건성을 심지어는 반들반들 물광 깐달걀처럼 보일 수 있게 해줘요. 14시간 장기비행할 일이 있었는데 기내가 너무너무 건조해서 얘를 한시간에 한번은 뿌림. 그랬더니 나오는데 물광을 의인화한 사람처럼 됨. 평소엔 그정도 안뿌리니 과하지 않게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