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밍 데이즈 비건 선스크린 SPF 50+ PA++++ 50ml
<패키지>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한 제품의 패키지에 대해 긍정적인 인상을 받았습니다. 말랑말랑한 종이 케이스는 사용하기 편리하며, 플라스틱을 덜 사용한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제형> 촉촉한 수분 크림 타입이라고 합니다. 크림 타입이기 때문에 발림성이 좋고, 얇게 잘 펴 발리며 뻑뻑함이 없어요 <유분감> 크림을 바른 후 번들거림이 거의 없으며, 촉촉하고 부드러운 수분감이 느껴진다고 합니다. 제품이 흡수된 후에는 선크림을 바른 것 같지 않게 뽀송뽀송헌 마무리감이지만 속이 촉촉해서 당기지 않아요 허블룸 카밍데이즈 비건 선스크린은 환경 친화적인 패키지 디자인과 사용자 편의성, 그리고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번들거림 없이 마무리되는 제형으로 만족스러운 사용감을 줘서 너무 만족 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