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글로우 쿠션 15g
베이스 최강 쿠션 삐아 오 글로우 미니 쿠션 리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소개하는 제품인 삐아 오 글로우 미니 쿠션은 제품 제공을 받았지만 리뷰는 온전히 저의 솔직한 마음을 담아 쓰는 것임을 밝히며 포스팅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쿠션을 바를 때 저는 무거운 느낌을 싫어합니다. 하지만 가벼운 느낌을 찾자니 지속력이나 커버력이 부족한 점이 참 많았는데요. 그때 찾은 이 제품은 무겁게 발리는 제품이 아닌 정말 물처럼 가볍게 밀착이 되는 쿠션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한 소개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쿠션의 겉모습부터 소개를 해보자면 윗면이 거울로 되어있는 정말 트렌디한 디자인이었습니다. 그래서 거울이 필요할 때마다 쿠션을 여는 것이 아닌 그저 쿠션만 꺼내서 볼 수 있어서 참 편리했는데요. 그리고 거울 커버라서 쉽게 오염이 생길 줄 알았지만 오염도 잘 안 생겨서 정말 놀랐습니다. 쿠션은 보들보들한 재질이 아닌 쫀득한 재질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피부에 올라갈 때의 느낌이 굳이 양 조절을 팔레트에 할 필요 없이 쿠션이 알아서 양 조절을 해주는 신기한 느낌을 받았는데요. 미니 쿠션임에도 불구하고 쿠션 내부에 양이 많아서 더욱더 놀랐습니다. 이건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저의 태초의 피부 상태입니다. 요철이나 모공 부각이 심하면서도 금방금방 각질 부각이 되고 뜨는 건성피부인데요. 바른 직후의 상태입니다. 그냥 다른 도구사용 없이 쿠션 내에 들어있는 쫀쫀한 미니 쿠션으로 만 두드렸는데도 이렇게 제 피부의 요철이나 모공 등이 다 커버되고 세미 글로우가 표현되었습니다. 요즘 속광 메이크업이 유행인 만큼 저는 정말 만족했습니다. 바른 후 3시간 후의 사진입니다. 광이 처음보다 더 도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진짜 무너지는 모습이 제 피부 같아서 이 쿠션 진짜 뭐지? 혁명 템이나 가?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바르고 7시간 후의 사진입니다. 처음보다 요철이나, 피지 등이 올라온 모습이지만 이 정도면 거의 무너지지 않고 처음 모습과 가장 잘 유지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께서도 밀착력 좋지만 가볍고, 예쁘게 무너지는 세미 글로우 쿠션을 찾으신다면 삐아 오 글로우 쿠션 너무너무 추천드립니다. 그럼 이상으로 오늘의 포스팅을 마쳐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