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이 틴트 밤
🤩 내가 돈주고 내가 직접산 솔직한 리뷰!! ( 잠깐‼️제 개인적인 생각이라 제품구매하실 때 참고만 해주세요😘 ) 제형-글로이즈제품은 광택이 포인트라서 그런지 봤을때는 굉장히 끈적거릴것같이 생겼어요. 근데 막상 손에 문지르고 발랐을 때는 부드럽게 발리구 생각보다 끈적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글로시함을 표현하려면 한번만 바르는건 안되고 두번 세번 도포해줘야 표현이 됩니다. 그래서 위에 얹을수록 입술에 코팅막이 씌워지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절대 입술끼리 서로 문지르면 안되요. 음파 하는순간 광택감이 많이 사라집니다. 포슬형제품은 푸딩젤리(?)같이 탱글하면서 누르면 다시 올라오는 그런제형입니다. 입술에 바르면 페리페라의 에어리벨벳처럼 부드럽게 발리고 픽싱되면 살짝 건조하게 마무리되요. 그래서 입술주름이 조금 부각됩니다. 주름많으신분들은 이것만 단독으로 바르는건 비추!! 발색-글로이즈제품용기에 들어있는 색상은 진하나 막상 발색했을 때는 굉장히 연합니다. 그래서 저는 사과밤/오디밤/버블밤을 샀음에도 발색해보니 색상이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지 않더라구요. 약간의 톤차이가 미세하게 있을뿐입니다. 물론 도톰하게 올린다면 차이가 많이 나겠지만 한번씩 발랐을 때는 원하는 색감차이가 크지 않았다는거!! 포슬밤제품은 4가지 색상이 있었는데 그나마 잘 쓸것같은 색상으로 구매하려다보니 하나밖에 못골랐어요. 코튼밤외엔 나머지는 노란빛이랑 주황빛이 큰것같더라구요. 색상은 확실히 포슬제형이 선명하게 발색이 됩니다. 한번바르면 딱 베이스로 쓰기 적절한 색감이구. 그 위에 덧바를수록 그라데이션으로 표현하기 편했습니다. 유지- 글로시랑 포슬 둘다 오래가진 않아요. 아무래도 틴트처럼 착색이 되는게 아니라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라집니다. 그래서 자주 수정해야하는 단점과 수정할때 매번 손으로 사용하기가 조금 불편하다는 점이 있어요. 직접 써본 찐 리뷰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이랬지만 다른 분들의 의견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구매하시기전에 참고해보시고 맘에 드는 제품 구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