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테일러 비 벨벳 커버 쿠션 SPF34 PA++ 13g
3호 페탈개인적으로 쿠션으로만 피부 표현을 하는 것을 좀 더 선호해서 이 제품으로만 할때가 많은데, 일단 내장된 퍼프가 부드러운 느낌이라 벨벳이라는 제품의 특성과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케이스도 예쁜편이라 만족도가 있지만 쓴지 얼마 안되고서부터는 여닫는 부분이 조금 불편하거나 애매해지는 느낌이있다. (그전엔 탁 하고 잘 닫히는 느낌이었는데 현재는 텁하고 억지로 맞춰둔 느낌) 피부에 올라갈때는 마무리가 보송하고 다크닝도 심하지 않은데다가 기본적인 커버정도는 가볍게 가능하다는 점도 좋았다. 수정도 깔끔하게 잘되는 편이고, 지속력도 꽤 좋은 편이라 웬만해서는 아침에 화장을 해도 수정하는 일이 많지 않아서 나름 만족하며 쓰는 중이다. (사진은 제품 사용한 날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