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글로우 쿠션 15g
▫️색상 / 퍼프 21 라이트 색상 사용했습니다! 뽀얀 상앗빛의 컬러로 호수에 맞게 나온 제품인 거 같아요! 제 피부에는 아주 살짝 어두운 느낌이 있지만 제형이 얇고 찹 붙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얼굴에 올렸을 때 자연스레 어우러져 만족했어요. 퍼프는 요즘 유행하는 애기궁뎅이 퍼프 느낌.. 완전 말랑말랑해서 기분이 좋아요. 퍼프 모양이 생소해 코 옆 바를 때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말랑야들 해서 그런지 쏙쏙 잘 들어가고 눈 밑 애굣살 부분에 퍼프의 모양이 딱 맞아서 바르기 편하더라고요! 말랑한 만큼 쿠션을 많이 먹나 싶다가도 양 조절이 잘 되어 좋았어요! ▫️제형 / 지속력 평소에 완전 뽀송! 매트! 피부 표현을 즐겨하는 제가 요 쿠션 사용하고 글로우 쿠션에 입문하게 될 거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기름광이 도는 듯한 글로우 쿠션이 아닌 예쁜 윤광이 도는 쿠션이라 피부표현이 더 예뻐보이는 거 같아요! 이 쿠션을 제대로 느끼고싶어 파우더처리를 하지않았는데도 생각보다 픽싱력이 좋아 지속력면에서도 꽤 만족했어요! (세미글로우제형) 그리고 사심을 담아 패키지 언급해보자면 쿠션 케이스 커버?..요 부분이 투명인 것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죠..? 거울로 쓸 수 있는 쿠션과 심플한 디자인이 소비자극✨ 며칠 써보면서 느낀건데 요 제품은 파우더 처리 안 하고 단독으로 발랐을때 가장 진가를 발휘하는 제품인 거 같아요! 파우더 처리하니 안 예쁘게 코 밑이나 턱 부분부터 무너지기시작하더라구요! 수정하기 쉬운 쿠션이라 파우더 없이 단독으로 바르고 수정화장 톡톡해주는게 피부표현이 가장 깔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