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글로우 쿠션 15g
안녕하세요 색조장인 삐아에서 새롭게 출시한 오 글로우 쿠션과 오 스테이 컨실러를 만나봤습니당😻 #물착글로우 #색잘먹쿠션 #세미글로우 삐아의 오 글로우 쿠션은 다크닝 걱정 없이 피부에 착 밀착되어 오래 유지가 되는 쿠션인데요 이 쿠션을 쓰면서 느낀 장점을 말하자면 ✿ 잿빛X, 너무 노랗지도 붉지도 않은 맑은 상아빛의 뉴트럴한 컬러 ✿ 하루종일 화사하게 유지되는 베이스 ✿ 은은한 광이 돌면서 피부 컨디션이 안좋았을 때 발라도 피부가 좋아보였음 ✿ 비건 제품으로 피부에 자극이 없음 ✿ 글로우 쿠션이라 건성인 나에게도 뜨지 않고 촉촉함 요즘 제 피부가 예뻐보이게 만들어주는 쿠션이었습니다! 색상은 17호 페어 / 21호 라이트 / 22호 내추럴 3가지로 출시되었고 저는 17호 페어를 사용했습니다! 케이스 디자인을 살펴보면 앞면은 전체가 거울로 되어있어서 너무 실용적이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자주 챙겨다니게 되더라구요 회사에 앉아서 자주 얼굴을 체크하는데 요고만한게 없더라는.. 크기도 커서 저의 큰얼굴을 잘 담아줍니다..・ᴗ・ 퍼프는 말랑폭신쫀쫀하고 모양도 보통 쿠션들과는 다르게 생겼는데 이 모양 덕분에 코옆부분이랑 눈밑부분을 여러번 두드리지 않아도 섬세하게 바를 수 있어서 뭉칠 확률이 적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또 같이 출시된 오 스테이 컨실러에 대해 적어보자면 안에 있는 팁이 스파츌라 형태로 되어있어 피부에 얇게 펴바르기가 너무 좋았어요 번거롭게 스파츌라를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좋았구요! 17호 컬러는 색상도 화사하니 저는 얼굴중에 팔자주름 부분이랑 얼굴 양옆 볼패임 있는 부분에 발라주니까 확실히 얼굴이 볼륨있어 보이더라구요 진짜 대만족.. 삐아 쿠션, 컨실러 뉴트럴한 톤이다 보니 확실히 너무 노랗지도 않고 붉지도 않아서 피부에 맑게 올라가고 색도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전 원래 21호인데 17호가 컬러도 상아색으로 예뻐서 텁텁하거나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아서 21호말고 17호로 선택해봤는데 역시 딱이었습니다 :) 화사하게 메이크업하고싶을때 자주 쓰는중이에요 왼쪽이 전 오른쪽이 쿠션 사용후 사진 이번에 출시한 삐아의 쿠션은 [색잘먹쿠션] 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나왔는데요 색조화장을 돋보이게 만들어줄 수 있도록 나왔으며 에센스 성분 65% 함유로 부담스럽게 번들거리는 오일광이 아닌 자연스러운 수분광을 만들어 주는 제품이라 지성, 건성 두루두루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강추 드립니다ᐢᗜᐢ bbia.co.kr/goods/goods_list.php?cateCd=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