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 글레이즈 스틱
04 피그 글레이즈아니,, 바르자마자 광 때문에 거울을 몇 번이나 봤는지 몰라욬ㅋㅋ 영상으로도 찍었는데 진짜 반짝반짝 이게 내 입술 맞냐고 한참을 봤어요 진짜 극강 의광감 02,03은 누가 봐도 쿨인데 04 무화과 글레이즈는 어떨지 궁금하시죠 제가 지금까지 색조를 찍으면서 이렇게 많이 찍은 적은 처음일 거예요 ^^.. 02.캔디 글레이즈 : 입안 가득 톡톡 튀는 라벤더 맛 팝핑 캔디 아니.. 탱글하고 촉촉한 립인데 발색도 좋다? 컬러감이 연하지 않나 싶었는데 그대로 잘 얹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삐아가 립에서 강세를 보이는구나 싶었어요 베이스로도 좋은 컬러겠구나 생각했는데, 단독으로 사용해도 여리여리하게 예쁜 컬러였어요 03.포도글레이즈 : 청량함의 끝판왕, 잘익은 포도 비슷해 보이는데 묘하게 광감이 다 달라.. 처음에 플럼핑 효과를 까먹고 발랐는데 립자체가 진짜 시원~해서 알아차렸어요 ㅋㅋ 자극적이지 않은 플럼핑 효과라 극건조하고 예민한 립을 가진 저에게도. 좋더라고요 04. 피그 글레이즈 : 베이스 플레이버, 더욱 무르익은 무화과 여름 뮤트가 웜컬러를 올리면? 이런 느낌이지요 컬러가 너무 튀지 않는 채도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너무 안 어울리는 컬러는 얹어지지 않고 입술이 뱉어내는 느낌 아는 사람?...) 탱글탱글 진짜 예뻐,..사실 이 컬러가 손이 제일 많이 갔다는 .. ˃̵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