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바이브 노워시 트리트먼트 울트라 샤인
헤어관리제품에 관심이 많은 쿵이엄마입니다. ^^ 샴푸 후 따로 컨디셔너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하지 않고, 드라이전후에 사용하는 제품을 좋아해서 이번에도 뿌리는 노워시트리트먼트를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힐링버드 제품으로 3가지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손상된 모발에 집중케어할 수 있는 데미지 리페어, 힘없는 모발을 찰랑거리게 하는 울트라샤인, 부스스한 모발을 차분하게 해주는 딥 모이스처 입니다. 세제품 모두 뿌린 후 꾸준히 잔향이 남아서 너무 좋습니다. 하나씩 소개를 해드리자면, 샴푸 후 물기를 닦은 상태에서 드라이 하기전 뿌리기 좋은 건 데미지 리페어와 울트라샤인입니다. 첫번째, 데미지 리페어는 염색이나 탈색, 펌으로 이미 손상된 모발이라서 빗질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으로, 드라이 하기전 듬뿍 뿌리고, 꼭꼭 잡아 눌러서 흡수를 해주면 좋습니다. 염색을 안한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 염색했던 흔적이 남아있어서 계속 관리 중인데요. 언제까지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선 계속 기르면서, 자연상태로 관리를 해보는 중에 힐링버드 데미지리페어 제품이 정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두번째, 울트라샤인은 평소 고데기를 매일 사용하거나, 곱슬거리는 모발이라서 차분함이 필요할 때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드라이기 외에는 사용하지않는데도, 원래 곱슬거림이 좀 있어서 샴푸 후에 드라이하고 나면, 많이 부스스한 머릿결입니다. 그래서 바르는 트리트먼트나 뿌리는 제품이 꼭 필요한데, 울트라 샤인은 세럼과 오일로 구성된 2층 구조로 윤기를 더해주는데 제격입니다. 울트라샤인은 사용 전 흔들어서 뿌린 후, 꼭꼭 잡아서 흡수해주면 좋습니다. 세번째, 딥모이스처는 언제든지 수시로 뿌릴 수 있는 트리트먼트로 드라이하고 나서 마른 모발에 뿌리기 좋습니다. 수분감이 좋은 제품으로 자주 뿌려주어도 떡짐이 없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듭니다. 세가지 모두 각각 다른 장점이 있어서 모두 사용해보니 너무 만족스러운데요. 저는 특히 수시로 뿌릴 수 있는 울트라샤인 제품을 자주 사용하다보니, 모발에 광택감이 느껴지는 점이 너무 좋아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기도 합니다. ^^ 기존에 사용하던 헤어제품에서 좀 다른 제품을 찾고 싶을 때, 힐링버드의 노워시 트리트먼트 제품 한번 사용해보시면 사용감이 마음에 들어서 만족하실거란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