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CR04 세븐틴 SEVENTEEN퓌 푸딩팟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일단 가장 먼저 발색샷! 발색샷을 보게되면 손목에 녹아내리듯 포슬포슬한 제형으로 립에도 치크에도 정말 잘 맞겠구나싶은 제형입니다. 블러처리한듯한 이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착색력은 보통이에요.물티슈로 지웠을 때 약간의 색감이 남아있는 정도?인 것 같아요. 퓌 푸딩팟 제품 구매하면서 이 세개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마이(my), 베이스로도 단독으로도 봄웜라인 저는 진짜 강추합니다. 여리여리함 사이에 누드코랄이지만 핑크가 살짝올라오면서 예쁘게 발색됩니다. 오! (Oh!)는 개인적으로 봄웜톤인 저한테는 조금 뜨는 색이었으나 핑크계열이 잘 받는 분들이거나 쿨톤분들이 조금 더 잘어울릴 것 같아요! 겨울쿨톤보다는 여름쿨톤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세븐틴은 코랄빛 느낌이 쨍하게 올라와 여리여리함보다 포인트를 원하는 분들에게 완전 추천! 웜톤이시라면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색감도 정말 예쁘게 올라오고 그리고 퓌 푸딩팟이 입술상태도 좋지않았음에도 각질부각 많지않았습니다. 하지만 건조함을 많이 느끼는 분들이라면 꼭 입술케어 후 바르면 훨씬 예쁠 것 같아요💓 꿀조합으로는 마이+세븐틴! 결론은 립과 치크를 같이 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으로 다가왔다. 매번 립에 맞춰 볼치크를 바꿔야하고 혹은 립으로 볼터치를 하곤 했는데 사실 제형이 제형이다보니 립을 볼터치에 바르면 나한텐 약간 피부느낌이 그렇게 예쁘게 올라오지는 않았기에 블러처리한 느낌으로 올라오는 푸딩팟은 립으로도 치크로도 너무 맘에 들었음! 용량이 조금 적은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그냥 색이 마음에 들어서 꾸준히 사게될 듯💓(하지만 조금 비싸요..!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