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롯 카로틴 카밍 워터 패드
당근 패드는 시트가 이거 한 장 맞아? 싶을 정도로 굉장히 도톰해요! 그래서 처음에는 닦 쓰듯이 닦아주고 반으로 갈라서 팩 처럼도 쓰고 있어요 에센스를 듬뿍 머금고 있어서 착 달라붙어 있고 떨어지지 않아요 ㅎㅎ 아침에 드라이하는 동안 얼굴에 붙여두면 수분을 채워줘서 화장도 잘 먹어요 팩은 매일 하지는 않지만 닦토로는 매일 사용하고 있답니다! 패드가 부드러워서 솜이불 패드라고 불리는데 질감이 부드러우니 닦토로 사용했을 때 자극이 없더라고요 영국, 한국 비건 인증도 받고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한 제품이라 믿 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아쉬운 점은 뚜껑이 원터치가 아니라 돌려서 열고 닫아야 하는 번거로움 이랑 내장 집게가 따로 없다는 점이에요 몇 장 안 남았을 때 꺼내기 불편해요 그래도 패드가 수분도 채워주고 진정 효과도 있어서 꾸준히 사용 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