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츌라 와이드 파운데이션 브러시
#내돈내산 웨이크메이크에서 나온 파운데이션 브러시가 좋다는 소문을 듣고 구매해봤어요 스파츌러가 필요없는 브러시라니 진짜일까 의구심이 좀 섞인 마음으로 ㅋㅋㅋ 샀어요 상자 뒷면입니다 역시 가장 장점인 스패츌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게 쓰여있어요 제가 파운데이션 브러시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게 얇게 발리느냐 밀착력을 좋게 해주느냐인데 그것도 강점으로 쓰여있어요 사용하면서 느낀건데 이 홍보문구가 거짓이 아니구나를 알게 되었어요 제가 사용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디자이너 리프트 파운데이션을 소량 짜서 얼굴에 올려놨습니다 이 브러시를 이용하면 정말 작은 양으로도 온 얼굴에 얇게 바를 수 있어서 소량만 짰어요 이 브러시의 특성상 쫀득한 파운데이션보다는 이렇게 좀 묽은 타입의 파운데이션이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정말 얇게 발리는데 탄성있으면서도 자극이 없는 모로 이루어져 있어서 누구나 바르기 쉽고 밀착력도 상당해요 얼굴 어느 부위에나 바르기도 쉽고 제품 자체가 타사 파데 브러시보다는 좀 작아서 더 움직임이 수월합니다 한쪽으로 얼굴 전체를 잘 쓸어주면 다른 한쪽에는 이렇게 남은 파운데이션이 몰려있어요 마치 스패츌러를 쓴것처럼요! +_+ 워낙 얇게 발려서 좀더 커버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든지 한겹 더 얇게 깔아서 유지력을 높이고 싶다면 파운데이션이 남아있는 반대쪽으로 다시 쓸어주면 됩니다 저는 요즘 늘 그렇게 쓰고 있어요 ㅋㅋㅋㅋ 샵에서도 얇게 여러 번 바르기 때문에 진짜 만족스러운 피부화장을 완성할 수 있어요 웨이크메이크 스파츌라 와이드 파운데이션 브러시를 이용해서 화장을 마친 상태입니다 저는 건성이라 따로 스펀지를 이용해서 더 두드리거나 하진 않고 이 브러시로만 마무리를 했어요 들뜨거나 뭉치거나 하지 않고 정말 얇고 가볍게 그러면서도 밀착력있게 올라서 진짜 맘에 들더라구요 브러시 크기가 작은 것도 맘에 들구요 인생템 만나서 이거 단종안되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