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올쇼 모노 꿀뢰르
619 튀튀튀튀 섀도우 원래 보통 리뷰하고 제품을 쓰는 이상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이거는 구매해서 받자마자 너무 궁금해서 사용해보고 거의 1년이 다 되어서 리뷰를 하는 제품입니다 근데 이거 진짜 핑크펄이라서 쿨톤이 써야되지 않나? 했는데 웜쿨 솔직히 상관없는거 같아요 . 핑크 색상은 맞지만 쉬머리한데 발색하면 뭔가 확 쿨한 제품은 아니라서 그런가같아요 그래서 데일리로 쓰기에도 좋고 안에 어 플리케이터가 둥근 느낌이 아니고 살짝 끝에가 뾰족한하고 날렵한 라인이라서 눈 밑에 딱 맞아서 하나만 가지고 다니면서 눈에 톡톡해주면 좋고 눈 밑에 눈 앞머리에 발라줘도 너무 예쁜 제품입니다 돈 값 제대로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 블러셔 튀튀가 요즘 너무 대란인데 그 전에 섀도우 튀튀도 대란이였단거 아시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다들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저도 가지고 있다 정도로 리뷰를 해봅니다 자주 화장은 안하지만 잘 쓰고 있는 애교살 섀도우중에 하나입니다 여러분도 튀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