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
7 라벤더 신입*️⃣ 어텐션 타로인데 테로라고 오타남 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 07 라벤더 신입 (긴글주의) 팔레트 더이상 안사기로 해놓고 또 사버린 나란 사뢈...☆★☆ 솔직히 핑크페어링 나왔을때 사고싶었는데 이-상하게 안땡겼다고 한다... 근데 이번에 나온 라벤더 신입도 집에 비슷한 팔레트들이 많은거같음에도 불구하고 갠적으로 왜 요 팔레트는 사야될것만 같은 느낌이였던것인가....🤔 다들 이번 팔레트가 많이 차갑다는 말들이 많아서 그렇게 차갑나?했는데 확실히 핑크페어링보다는 차가운거같다. 핑크 페이어링이 진하게, 웜하게 느껴지고 따뜻한 느낌이 드셨던 분들은 요 라벤더 신입을 더 추천 드리고싶다. 그렇다고 발색이 약하느냐 그것도 아니다. 이 팔레트를 산 여러 이유들중 하나는 컬러들이 맘에들어서도있지만 제일 중요시하는 깔끔한 발림성과 발색력이 좋다는거다. 손으로 발라도 부드럽게 잘발림. 요 팔레트의 최대 강점이 아닌가 싶다. 또 버릴컬러 하나없이 요 팔레트 하나로 다 끝낼수있는 완전 데일리템으로 딱이다! 블러셔로 발라도 예쁨! 토끼상 메컵 쌉가능임. 더 좋았던점은 이름은 라벤더이지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막 보라보라빛이 심하지 않아서 좋았다. 아쉬운점은 케이스가 너무 뻑뻑해 열기가 힘들다는점. 증정품이 달력이라는점. 요즘 너무 다이어리+달력 이런것들이 많아서 차라리 다른걸로 했으면 어땠을까싶다. 이번엔 일부러 회사 직원 컨셉이라 깔끔 심플하게 만들려고 큰 글리터를 넣지 않은것인지 그점도 살짝 아쉬웠다. 다른 팔레트와 비교하자면 웨이크 메이크 라벤더블러링, 릴리바이레드 쿨 멤버십과 비슷한거같아 비교해보니 제일 따뜻한게 느껴진건 웨메였고 (오히려 구버전이 갠적으로 더 쿨하게 느껴졌다 생각함) 제일 차갑게 느껴진건 릴바였다. 릴바는 흰끼흰끼 뽀용뽀용함이 강해서 더 그렇게 보이는거같기도하다. 클리오 라벤더 신입은 릴바와 웨메에 그 중간정도 느낌인거같다. 이건 사바사이니 참고만 해주시길. 그리고 하이라이터로 쓰기 좋은 컬러도 비교 해보았을때는 웨메와 제일 비슷했다. 모든거 다 합해서 발색력은 클리오가 제일 좋았음. N년째 클리오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쿠션은 정말 극과극으로 나뉘는데 색조제품은 기깔나게 잘만드는느낌이다. 저는 요 팔레트 강추 드립니다요. ( 저는 조금이라도 보라빛도는거 싫어요! 하시는분들은 릴바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