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롬앤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이번에도 뒷북인듯 아닌듯 신상 리뷰 (살짝의 팩폭리뷰 포함) 겨울에도 우리의 소중한 입술을 지켜주기위한 촉촉한 신상립들이 요즘 아주그냥 쏟아져나오고있는데요. ( 글로우립 좋아하는 저로서는 오히려좋아) 아. 정말 더이상 화장품 안사려했는데 참을수가 없더라고요. 요 롬앤 신상립은 인스타 인친늼들중에 메드몽님 피드보고 영업당해서 구매했는데요! 우선 받자마자 첫느낌 역시나 와 예쁘다 였습니다. 당연히 예뻐보이니까 구매한것이겠지만요🤣 사용해본 느낌은 정말 입술을 음파음파했을때 끈적이지않고 요플레현상이나 그런게 없더라고요?! 굿굿! 지속력도 괜찮은편이였습니다. 틴트바르고 그위에 글로스 얹어주면 2배로 예뻐보이는 효과가...향?맛?도 달달해서 맘에 들었어요. 지울때는 착색없이 싸악 지워져요. 이제 아쉬운점이라하면 역시나 이번에도 공홈과 다른 컬러차이... 흐음... 뭐 사람입술색. 조명. 보정에 따라 약간식의 차이가 있다하지만 오히려 인친님들 피드에서본 발색들이 실제 발색과 더 가까운 느낌이였어요. 그리고 후기에도 많이 보았지만 01 피오니 발레같은경우 컬러 자체는 예쁜데 연하게 바르면 티가 진짜 안난다는거....걍 투명 립글로스 바른느낌 😂 좀 두번정도? 발라줘야 될듯합니다. 04 그레이피 웨이도 공홈에서 보았을땐 좀 어두운느낌이였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어둡지 않아요. 저 또한 조명을 사용하기때문에 실제 발색과 조금 차이가있을수있는데 결론은 예뻐요 예쁩니다 계속 바르게되는 묘한 매력이있는 립글로스입니다🫠 촉촉립덕후이신분들은 정말 좋아하실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