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베리어365 크림 80ml
에스트라 (AESTURA) 아토베리어 365 크림 울집 가족들은 무슨 저주에 걸린것 마냥 모두 피부장벽이 약한 편이에요. 건조하고 쉽게 자극받아 트러블이 나는 그런 피부랍니다. 그러다보니 피부장벽이 유지되는데 도움이 되고 충분한 보습과 유지가 되는 보습제를 선호합니다. 뭐.. 써보기도 많이 써봤지요. 그런데 이맘때 되면 꼭 생각나고 내돈내산을 해서라도 쟁여놓는 보습제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크림이랍니다. 뭐.. 올리브영 세일때면 눈에 불을켜고 살펴보는 아이템이지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크림은 민감성 피부와 손상된 피부의 장벽을 강화해주는 고보습 크림이라고 해요. 여기에 핵심은 더마온 이라는 성분인데요. 요 성분은 피부지질을 구성하는 성분인 세라마이드 , 콜레스테롤, 지방산을 피부지질 유사구조로 구현한 특허기술 원료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발랐을 때 피부가 편안하고 보습감이 넘치지도 않으면서 유지가 잘 된다 느꼈을까요? 몇일 써보고 그런말 하냐고요? 아뇨~~~ 몇년째 사용중인걸요. 또한 민감성 피부와 여드름성 피부가 사용해도 되며, 알러지 테스트까지 완료되었다니 피부장벽 예민해서 아무거나 바름 후끈 따갑다 하는 저희 가족에게 그렇게 순하게 느껴지더랍니다. 바르면 부드럽게 펴발리고 촉촉하게 흡수가 되는데요. 이때 느낌은 무겁고 끈적이거나 답답한 느낌이 아닌, 약간은 청량하면서 고보습과 약간의 유분감이 느껴집니다. 그렇지만 이 유분감이 미끈 꾸덕이 아니라 부드럽게 느껴지는 정도입니다. 참! 크림에 약간 동글동글한거 보이시나요? 에스트라 특유의 제형인데요. 제 추측으론 이게 더마온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요 핵심성분을 캡슐화 했다고 예전에 본 듯 하거든요. 사용전/ 후 건조해서 트고 붉어지고 오돌도돌 트러블이 난 가족의 얼굴과 팔에 발라봤어요. 피부가 즉각적으로 부드러워지면서 붉은기가 바로 내려가는듯한 느낌입니다. 건성이면서도 끈적이는거 싫어하는 녀석이 요 에스트라는 기름지지지도 끈적이지도 않으면서 보습감 좋다고 맘에 들어해요. 사용전/ 후 팔에도 발라주었습니다. 뭐 어디에 바르지 말라고 하는게 없으니 다 바르는 중... 접히는 부분 붉은곳 트러블 난데 보이시죠? 한동안 좀 꾸준히 발라줘야 겠어요 !! 제가 다년간 사용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크림은 바르는 순간 보습감이 건조한 피부에 스미면서 자극이 거의 없다고 느껴져요, 그러니 트러블을 항상 겪는 저희 가족이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죠 ! 게다가 끈적임은 덜하면서 즉각보습과 유지가 비교적 오랜 편이라 이 역시 피부장벽 약한 저희 가족에게는 필요한 부분이라 에스트라를 선택하는 큰 이유랍니다. 피부장벽 약하신분들 고보습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 크림 기억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